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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Road Trip 3000 Miles (Austin, TX - Las Vegas,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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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Road Trip (Austin, TX - Las Vegas, NV) Day1. Austin - El Paso - Tucson, Arizona 10번 도로를 타고 887 마일 13시간 서쪽으로 이동. 첫날 제일 긴 거리를 운전해야 해서 새벽 4시30분 일찍 출발. 일출을 기대했으나, 흐린 날씨로 안개와 부슬비를 맞으며 운전. 아무것도 없다 넓은 들판과 소들만 보며 반나절을 달린다.  10번 도로는 미국 대륙횡단 도로중 가장 남쪽이다. 겨울에 달리기 적합한 길로, 멕시코 국경과 접경하여 지난다. 철의장벽이 있는 El Paso 까지 단숨에 주파한다 택사스가 얼마나 큰지 8시간을 운전해서야 주경계선. New Mexico로 들어선다. 멕시코와 국경을 마주한 El Paso 에서 점심.  Pho. 멕시칸  Vietnam 다운 약간의 지저분함과 맛. 동네가 거시기해서 후닥먹고 출발.. Arizona로 들어설 무렵부터 낮은 돌산들이 보이며 서부 개척시대 카우보이들이 보일법한 경치를 보인다. 계속해서 1박을할 Tucson까지 질주    13시간 무사히 아리조나까지 와서 체크인. 호텔앞에 Korean K-Cupbap 집에서 컵밥과 김치 togo해서 사발면으로 속풀고 취침. 나이드니 장시간 운전이 힘들다 ㅠ Day2. Tucson - Phoenix-Prescott - Las Vegas 아리조나의 자연을 보며, 베가스로..... 첫날 13시간 달린덕에 오늘은 여유있게 7시간 반. 크리스마스 이브를 밸라지오에서 보낼수 있다. Prescott은 Sedona에서 멀지않은 산속에 작은 도시. 유럽풍 오래된 타운느낌으로 이쁜 가게들과 식당이 많았다. 구글해서 찾은 지중해식 식당 El Gato Azul (Blue Cat)은 놀랍게도 맛있는 퀄리티 런치!!! 가는길에 마주한 선명한 무지개는 베가스의 잭팟을 예고하는듯....!!!! Day3. Bellagio 1 Lunch at AMAYA - The Cosmopolitian ...